Infrastructure/Backend에서 Data Platform Engineer로 방향을 틀다
지금까지의 프로젝트들 — Kafka 클러스터 운영, Airflow 기반 파이프라인, CI/CD 인프라 — 을 돌아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항상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고, 어디서 막히고, 왜 막히는지"를 가장 오래 들여다보고 있었다는 것. 이 포트폴리오를 처음부터 다시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흩어져 있던 프로젝트들에서 그 공통점을 발견하고 Data Platform Engineer라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작업이었다.
- 방향 재설정
- 데이터 파이프라인
- 커리어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