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 CI/CD 브랜치 기반 자동 배포 체계 구축
Context
시공관리 종합 솔루션은 개발 중인 기능과 영업·현업이 확인하는 배포 버전이 같은 서버에서 섞이면 사고 위험이 커지는 구조였습니다.
Decision
GitLab Runner를 컨테이너 기반으로 구성하고, master/develop 브랜치별로 각각 운영(prod/stage)·개발(dev) 서버로 자동 배포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Alternatives Considered
수동 배포(스크립트 실행) 유지
Cons
- 반복 작업 부담과 배포 대상 서버를 잘못 지정할 휴먼 에러 리스크가 계속 남음
Jenkins 기반 파이프라인 도입
Cons
- GitLab과 별도로 CI 도구를 하나 더 운영해야 하는 부담이 추가됨
Reasoning
브랜치 전략과 배포 대상 서버를 1:1로 매핑해 사고 위험을 낮췄고, Runner를 컨테이너 기반으로 올려 배포 환경 자체도 서버 재구성 없이 이식 가능하도록 했습니다.